해상·항공·육상을 결합한 국제 복합운송과 보세창고·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부산신항·인천항을 축으로 로테르담·두바이·LA 물류 허브가 이어지며, 24시간 운송 관제가 이뤄집니다. 자체 TMS(운송관리시스템)로 전 구간 화물 위치와 탄소 배출량을 실시간 추적합니다. 한국 항만 현장 인력과 글로벌 관제센터가 하나의 공급망으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