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실무(견적–계약–선적–통관–정산)를 하나의 워크플로로 묶은 B2B 거래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축적된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황 예측, 신용 평가, 최적 운임 추천을 제공하며, 중소 수출기업의 디지털 무역 전환을 지원합니다. 판교·성수 디지털팀과 트레이딩 데스크가 데이터를 공유해, 현장의 감이 아니라 지표로 다음 거래를 설계합니다.